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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05.25 올해 방문한 플레이엑스포(part2) 본문

처음으로 2일동안 방문한 플레이 엑스포
이 때도 레트로 장터에 먼저 갔다.(사실 먼저 플라티나 랩 부스에 들렀다 갈려고 했는 데 굿즈가 다 떨어져서 포기)

레트로 장터에 가면서 잠깐 본 펌프 대회(이 때 당시 대회가 끝나고 시상식을 하고 있었던 거 같다.)
이제 레트로 장터에서 커비 관련 굿즈 구입하면서 봤던 것들 위주로 올리자면

핸드메이드 게임패드(디자인이 꽤 인상적이었다.)

네오지오 조이스틱


키보드 매니아


Janet님이 판매하고 있는 아케이드 기판들(그 중에 쇼크 트루퍼스1이 있을 줄을..)

PS2판 타크(하지만 LCD는 적용 안되고 CRT만 적용되서 구입은 포기)

소닉1 실기(누가 1-2에서 일시정지하고 나간상태라 1-3만 하고 그만뒀다.)

작년에 샀던 PS1판 G다라(올해도 보니 반가운 느낌이었다.)

피규어 샵에서 깨알같이 보인 코나쨩(하지만 코나쨩 굿즈는 없어서 ㅜ)

뭐라고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인상적이어서 찍었다.

원더보이기판

오랜만에 보는 응원단2

나가면서 잠깐 본 투덱 대회

이 때 구입한 커비 관련 굿즈는 커비1,2,3,64,슈퍼 디럭스,꿈의 샘(리메이크도 포함),거울미궁 그리고 몇몇 인형들이었다.
일단 소장용으로 구입하고 저 게임들을 가동한 기기들은 천천히 구해야겠다.

그리고 어제 같은 부스(재능대)에서 하나 더 받은 캐리커처(오른쪽) 하지만 파란색은 다 떨어진 상태여서 아쉬웠다.
비록 올해 플엑도 딱히 기대는 안했지만 나름 즐거웠다. 레트로장터 이거 하나때문에 매년마다 충분히 방문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.
내년 플엑에는 뭐 살지는 천천히 생각해야겠다.
p.s 한동안 바빠서 플엑 포스팅이 늦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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