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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05.24 올해 방문한 플레이엑스포(part1) 본문

올해도 어김없이 방문하는 플엑

하지만 이 때는 줄이 길어서 그랬는 지 안으로 들어갈 때 쭉 돌아서 갔다는...

암튼 어찌저찌해서 안으로 입장

먼저 레트로 게임존으로 갔다.(사실 플라티나 랩 부스를 들렀다 갈려고 했는 데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)

이제 레트로 게임존으로 도착

먼저 제일 보이는 라면을 먹는(?) 커비 인형을 구입
이제 여기서 봤던 것들을 위주로 적자면

파로디우스다 타이틀 팩

작년처럼 있는 알카노이드

올해 처음으로 플엑에 보이면서 처음으로 하는 타크1

첫플인데 2-2에서 겜오버(1은 명중탄을 구별하는 것이 없어서 힘든편)

가정용 팝픈뮤직들(살 맘은 있었으나 여유치 않는 바람에 올해는 포기)

유튜버이신 Janet님이 전시한 소방사 실기(처음으로 해보니 원코인으로는 꽤 어려운 느낌이고 더블 플레이 역시 힘들 거 같은 느낌이었다.)

국산 리듬게임인 렛츠댄스(하지만 조작은 손펌프랑 유사하지만)

그리고 첫플레이

가정용 기타프릭스인 듯


좀 플레이해봤는 데 걍 그럭저럭이었다.

뭔가 옛날 먹렀던 고래밥이항 비슷해서 함 찍었다.

레트로 장터에 있었던 팝픈(저 화면은 코나스테인 팝픈뮤직 Lively)

아주 오랜만에 보는 나비(이지투 플래티넘) 하지만 스크와 키 버튼 간격이 멀어서 투핸드는 힘들었다.

초기 비트매니아 작품인 5키 비트매니아(하지만 실제 화면은 스크가 오른쪽이다.)

이제 볼 것들 다 보고 나갈려는 찰나에 본 팩맨 45주년

그리고 신청해본 캐리커처(재능대 부스에 받았던 건데 만족스러웠다.)(저 캐리커처의 캐릭은 그 당시 날에 생일이었다...)

이 때 점심을 안먹어서 늦은 점심으로 먹은 닭강정(맛은 괜찮은 듯)

막 나갈려고 할 때 잠깐 생각나서 다시 한 타크1(이번에는 2면 보스에서 사망)
그 다음 날 방문한 것은 다음 포스팅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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