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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상]저번 주 토요일에 플엑에 갔다온 이야기 본문

엑스포에 도착하자마자 들어갈려는 데 줄이 너무나도 길어서 들어가는 데 너무 오래 걸렸다..

들어가자마자 반겨주는 스노우 브라더스2의 도깨비(번개)


소닉과 커비가 하늘을 날고 있길래 찍었다.

아는 지인 만나다가 한번 해본 플라티나랩.
꽤 재미있어서 정발되면 바로 구입할 듯 하다. 그리고 공식 계정 팔로우 하더니 굿즈를 주더라.


그 후에 닌텐도 코너에 커비와 마리오랑 각각 사진찍고 레트로장터로..

플엑은 여러번 갔지만 레트로 장터 방문은 처음이다..

처음으로 본 콘마이 건슈팅 게임인데 이름이 워트란 트루퍼스라고 한다.
난이도는 꽤 어려운 느낌

이건 알카노이드

그리고 처음으로 보는 알카노이드 기판.
정식 기판으로 가동하는 걸 아카트로닉스에서 처음으로 봤지만 기판 자체는 여기서 처음 봤다.
레트로 장터들 둘러보니 옛 게임들 정품 팩들 위주들로 있다.


이건 팝픈 구작들
요즘 팝픈 캐릭 재탕이 너무 심한 걸 보니 옛 작품들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은근 든다..

PS2게임 팩들인데 저 가운데에 보이는 거는 록맨 팬들에게 절대로 언급하지(?) 말아야할 록맨X7(...)

G다라이어스 PS판 찾아보다가 옛날 겜들 표지로 된 미니카드들(?) 봤는 데 일단 이거 구입..(그리고 커비 인형 구입)

다라이어스2 세가 새턴판과 다라이어스 외전 세가 새턴판

그 후로 지인이랑 레트로 장터 둘러보고 작별 인사하고 나가는 중에 운좋게(?) 발견해서 일지감치 구입!

결론:오늘 플엑에서 얻어온 굿즈들
지금 자금이 별루 없어서 별로 사지 못했지만 제일 가지고 싶었던 G다라이어스 PS판을 구한 것만으로 대만족 중(솔직히 못 구할 줄 알았는 데 구해서 너무나도 기쁘다는...)
내년에도 플엑에서의 레트로 장터로 또 가고 싶다..특히 커비 인형 여러개 사야징p.s G다라이어스 PS판 개봉 리뷰는 조만간 작성 예정(다만 PS가 없어서 가동 테스트는 하지 않을 예정, 애초에 소장 목적이 강했기때문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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